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헹크는 셀틱의 스트라이커 오현규에게 약 400만 파운드(약 70억원) 상당의 입찰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였기에 한국 축구 팬들은 오현규가 셀틱 2년 차를 맞아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기대를 모았지만 기대와 정반대로 오현규는 로저스 감독으로부터 외면 당해 이번 여름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벨기에 명문 KRC헹크가 오현규 영입을 위해 셀틱에 이적료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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