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케이쇼의 호투에 이어 한유섬이 부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면서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
시라카와는 5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KIA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시라카와는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지난 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이닝 3피안타 4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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