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화 전략' 英노동당 "부의 창출 최우선" 공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도화 전략' 英노동당 "부의 창출 최우선" 공약

영국 총선을 3주 앞두고 여론조사에서 가장 앞서는 제1야당 노동당이 경제 성장과 안정감을 부각한 공약집을 냈다.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는 13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서 열린 정책 공약 발표 행사에서 "부의 창출이 우리의 제1 우선순위이며 경제 성장이 핵심 사업"이라며 "우리는 친기업이면서 친노동자"라고 말했다.

노동당은 공약집에서 사립학교 면세 폐지, 비거주자 면세 축소 등을 통해 세수를 2028∼2029년 회계연도까지 74억 파운드(약 13조원) 늘리고, 에너지 대기업에 대한 횡재세 확대로 12억 파운드(약 2조원)를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