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남(40.동방산업)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우승상금 2억 6천만 원)’ 첫날 일본의 이와타 히로시(43)와 공동선두에 올랐다.
이 대회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과 일본 투어 시드 우선순위 60명씩 출전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공동선두 박경남은 지난주 일본투어 ‘BMW 일본공프투어선수권 모빌리컵’ 우승자 이와타 히로시와 공동선두에 이름을 올리며 생애 첫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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