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일본 독립리거 우완 시라카와 케이쇼가 5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초반은 명품 투수전, 네일의 '아트' 피칭과 시라카와의 부활투 SSG는 이날 박지환(2루수)-최지훈(중견수)-박성한(유격수)-기예르모 에레디아(지명타자)-한유섬(우익수)-오태곤(좌익수)-김민식(포수)-고명준(1루수)-정준재(3루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KIA는 다만 계속된 2사 2·3루 추가 득점 기회에서 김도영이 유격수 땅볼에 그쳐 선취점에 만족한 채 3회초 공격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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