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만화진흥위원회 발족, 국내 만화·웹툰업계 육성 위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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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만화진흥위원회 발족, 국내 만화·웹툰업계 육성 위한 발판 마련

지난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만화·웹툰업계, 만화·웹툰 창작자,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만화진흥위원회가 6월 중으로 발족해 서울 중구 미술관에서 첫 회의를 진행할 것으로 밝혀졌다.

만화진흥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업계·창작자 간 공식 소통 창구가 될 공식 자문기구로 만화·웹툰 산업 진흥 정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당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만화·웹툰 산업을 국가 주도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며 만화·웹툰 산업 진흥을 문화체육관광부 중심으로 추진하고 보다 많은 역할을 부여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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