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첫날 6언더파 맹타를 휘둘린 박경남(40·동방산업)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우승상금 2억 6천만 원)’ 공동 선두에 올랐다.
3연속 버디를 기록하는 등 좋은 경기 감각을 보여준 박경남은 “날씨가 너무 더웠다.아무 생각 없이 경기를 펼쳤는데 좋은 스코어를 기록해 놀랐다.이번 대회 참가는 이원준 선수가 참가하지 못하면서 시드 우선순위로 출전한 대회이다.그래서 큰 욕심 없이 경기했더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부터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공동 주관으로 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6회 대회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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