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건 채우면 돼" 르세라핌 홍은채, 눈물 터졌다…김연자 진심에 '훈훈' (스타일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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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건 채우면 돼" 르세라핌 홍은채, 눈물 터졌다…김연자 진심에 '훈훈' (스타일기)[종합]

르세라핌 홍은채가 대선배 김연자의 조언에 눈물을 흘렸다.

팬의 애정이 담긴 글을 본 김연자는 "부럽다.이만큼 사랑 받는 건 은채가 그만큼 팬들에게 사랑을 준 거다.춤도 노래도 잘하니 자신감 갖고 잘하면 된다.충분하다.내 나이보다도 더 좋은 위치에 있다.전 고생 많이 했다.은채는 팬들에게도, 그룹 언니들에게도 사랑받고 최고다"라며 홍은채에게 덕담을 했다.

김연자는 "사랑한다.모든 팬의 사랑을 대신 전해드리겠다"며 포옹했고 홍은채는 눈물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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