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전 멤버 아름(본명 이아름)이 사기 혐의로 입건됐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아름을 사기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3건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3월 아름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최초로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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