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18·강원체고)이 하루에 두 번이나 남자 접영 100m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오후에 치른 결승에서 김영범은 기록을 51초65로 더 단축해 또 한 번 한국 기록을 바꿔놨다.
오전과 오후 총 두 번 한국 신기록을 세운 김영범은 포상금과 부상도 두 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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