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44세에 둘째 임신 성공…최지우→황보라 노산맘 시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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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44세에 둘째 임신 성공…최지우→황보라 노산맘 시대 [엑's 이슈]

3살 연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한 배우 이정현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발표했다.

♦ '9살 연하 남편♥' 최지우, 46세에 득녀 배우 최지우는 2018년 9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2020년 46세의 나이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최지우는 SNS에 딸 사진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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