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측 “팬들에 금전 요구 일정 안해”…사칭 피해 주의 당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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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측 “팬들에 금전 요구 일정 안해”…사칭 피해 주의 당부 [전문]

김현중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또는 소속사 사칭 관련 불법 스케밍 활동이 다수 발견돼 공지드린다”면서 “헤네치아(소속사)는 팬분들께 개별적 연락을 통한 결제나 금전 요구를 일절 하지 않는 점 강조드린다.공식 CS 메일 외에 어떠한 방법으로도 팬분들께 개인적 연락을 드리는 경우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 번 위 사실 꼭 유념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현중은 2005년 SS501로 데뷔, 한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4년 전 여자친구와 폭행 시비 및 친자 분쟁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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