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13일(한국시간) “프티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여러 차례 전화했을 때 맨유에 합류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인정했다”라고 전했다.
벵거 감독은 1996-97시즌 아스널의 지휘봉을 잡았고 이후 1997-98시즌 프티 영입을 추진했다.
프티는 바르셀로나에서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센터백까지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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