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계-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논의 공회전만 계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영계-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논의 공회전만 계속

최저임금 심의 법정기한이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노사가 공회전만 거듭하고 있다.

도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제도 적용을 놓고 대립하며, 가장 중요한 인상률에 대한 논의는 시작조차 못 하고 있어서다.

이날 회의는 지난 3차 회의에서 결론짓지 못한 도급자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대상 확대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