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인 이주미 변호사가 사칭 피해를 당했다.
이주미는 "투자리딩방에서 변호사 신분증 사진도용, 주민등록증 위조 등 방식으로 사칭이 이뤄지고 있다.피해 금액은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수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
위조된 신분증도 공개한 이주미는 "생년월일을 제외한 모든 정보가 허위이고 위조된 사진"이라며 "저도 손이 덜덜 떨리는데 피해자분은 오죽하실까 싶다.추가적인 피해 방지차 동의를 받고 사진을 올린다.경계하고 조심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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