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허그회 아닌 뽀뽀회? 비매너 팬에 비난 속출 "간도 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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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허그회 아닌 뽀뽀회? 비매너 팬에 비난 속출 "간도 크다" [엑's 이슈]

차례 차례 진과 허그하고 무대를 지나가는 형식의 행사가 진행되던 중, 한 여성 팬이 진과 포옹을 하며 고개를 진의 얼굴 쪽으로 젖혔기 때문.

또한 SNS에는 '허그회에서 뽀뽀 받은 BTS 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팬이 진의 얼굴 쪽에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댄 모습이 올라왔다.

진에게 뽀뽀를 시도하는 듯한 장면들이 화제가 되자 팬과 네티즌들은 "귓속말을 하려던 건가", "볼뽀뽀 시도였다면 성희롱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팬이 매너 좋았는데 몇몇 팬들이 팬덤 망신 시키는 중", "뽀뽀회가 아니라 허그회인데 몰상식한 행동", "모두 촬영 중인데 뽀뽀시도라면 간도 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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