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비수 이토 히로키(슈투트가르트)의 뮌헨 이적이 임박했다.
독일 최대 축구전문지 '키커'는 13일(한국시간) "이토 히로키는 오늘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을 맺었다.슈투트가르트는 이적료로 2300만 유로(약 341억원)를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합류 첫 시즌이었음에도 준주전 선수로 활약한 이토는 리그에서만 29경기에 나서는 등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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