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딱 하나뿐인 동물들이 고객인 ‘북극백화점’에 입사인 신입 컨시어지 ‘아키노’는 첫날부터 의욕이 넘친다.
고객들의 마음을 읽고, 가장 적절한 응대를 하는 시니어 컨시어지들을 보며, 아키노는 더 열심히 고객들의 고민을 들어준다.
애니메이션 (북극백화점의 안내원)은 백화점에 근무하는 신입 안내원을 통해 안내원이 어떤 일을 하며, 어떤 마음을 일하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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