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이 이토와 계약을 해도 여전히 타가 영입 타깃이다.뮌헨은 레버쿠젠과 계속 협상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토는 지난 시즌에도 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뮌헨의 중앙 수비수 영입은 이토가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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