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에 K리그 외국인 선수들도 뛴다…‘16강 맞대결’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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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4에 K리그 외국인 선수들도 뛴다…‘16강 맞대결’ 가능성도

K리그 무대를 누비는 외국인 선수 두 명도 국가대표팀에 차출돼 이번 유로 2024에 출전한다.

먼저 유로 2024 무대를 누비는 선수는 헝가리 대표팀 공격수 마틴 아담(30·울산 HD)이다.

알바니아 국가대표팀의 야시르 아사니(29·광주FC)도 마틴 아담에 이어 유로 2024 출격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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