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황의조 근황에 관해 "불법 촬영 혐의로 수사받는 전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황의조(노팅엄)가 유럽 리그 시즌이 끝났는데도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황의조는 2022년 8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 포리스트와 3년 계약을 맺었다.
황의조는 소속팀 노팅엄과의 계약이 아직 1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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