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돌아왔는데, 맥키넌 빠졌다…"한 명 오니 두 명 나가네요" 박진만 감독의 한숨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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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돌아왔는데, 맥키넌 빠졌다…"한 명 오니 두 명 나가네요" 박진만 감독의 한숨 [대구 현장]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 마지막 맞대결을 앞두고 1군 엔트리 변동을 알렸다.

박 감독은 "한 명(이재현)이 돌아오니 두 명(류지혁, 맥키넌)이 나간다.맥키넌은 어제 자신의 파울 타구에 발가락을 맞았다.며칠간 거동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해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검진 결과로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는데, 선수가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며칠간 훈련이 힘들 것 같아 한 템포 쉬어가는 상황을 만들어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박 감독은 "팀 타격이 아직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그래도 맥키넌이 어려운 상황에서 멀티안타를 쳐 상승 분위기를 타는 듯했는데, 부상이 생겨 아쉽다"라며 "선수도 부상 선수가 많은 팀 상황에 '(다쳐서)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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