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폭력 일삼는 子에 오은영 '경악'…"충동으로 보기 어려워" (금쪽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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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폭력 일삼는 子에 오은영 '경악'…"충동으로 보기 어려워" (금쪽같은)

도둑질과 폭력을 일삼는 금쪽이가 등장했다.

거침없는 금쪽이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경악을 감추지 못하고.

한편, 금쪽이가 엄마에게 폭력적인 모습과 달리 아빠와 있을 때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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