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회사는 자중하라!’ 이 또한 케이(K)팝 관련 분쟁 사상 유례없는 ‘팬덤 반응’이다.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SM)와 갈등 재점화 국면에 들어선 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 팬덤이 현 소속사 또 그 관련사들을 상대로 ‘자제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저희’란 단어로 그 규모를 설명한 첸백시 팬들은 12일 X(구 트위터) 등 글로벌 SNS에 A4 한 장 분량에 달하는 성명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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