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12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 비행사의 감압병(DCS)에 대응하는 모의훈련을 실수로 유튜브로 방송해 실제 비상사태가 발생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켰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나사의 라이브 유튜브 채널에 한 우주비행사가 DCS 증상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음성이 방송됐다.
음성 복사본에 따르면 한 여성이 지휘관에게 수트(우주복)를 다시 입히고 맥박을 확인한 뒤 산소를 공급하라고 ISS 승무원들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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