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수현은 비만 때문에 하늘을 날지 못하는 비행능력의 소유자 복동희를 연기했다.
예뻐 보일 수도 없고, 촬영에 들어가기 전 매번 5시간에서 최대 8시간씩 특수분장을 받아야 하는 육체적으로 고된 역할인데, 수현은 복동희가 욕심 나서 할리우드 영화 여자주인공 출연을 포기했다고 한다.
은퇴 후 살이 급격하게 찐 복동희를 두고 수현은 "스스로에게 벌을 주듯이 폭식하고, 벌을 주듯이 과격하게 운동한다고 생각했다"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데, 다시 몸도 마음도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고 싶다는 욕심이 큰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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