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21)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돌아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국여자오픈 첫날 압박감을 누르고 선전했다.
오구플레이 악몽을 연출했던 문제의 15번 홀에서는 드라이버가 아닌 우드를 잡고 트라우마를 극복해냈다.
윤이나는 13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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