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는 15일로 취임 100일을 맞는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이 대대적인 변화를 통해 그룹 분위기를 바꾸고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8일 그룹 회장으로 취임한 정 회장은 취임 전부터 비상경영 체제를 선포하는 등 그룹 내 긴장감을 주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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