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12일(현지시간) 밀레이 대통령의 옴니버스 법안이 11시간의 논쟁 끝에 37대 36으로 상원을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옴니버스 법안은 밀레이 대통령이 지난해 취임 직후 제출한 법안이다.
노조를 장악한 좌파 페론주의(후안 도밍고 페론 전 대통령을 계승한 정치 이념) 정당이 '거야'로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밀레이 대통령은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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