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이 13일 열린 광주 전국수영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고등부 접영 100m 예선에서 51초72로 한국신기록을 세운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영범은 지난 2023년 전국체전 고등부 결승에서 51초97로, 황선우(강원도청)가 2022년 11월에 세운 51초99를 경신하며 한국 기록의 주인공이 됐지만, 약 5분 뒤에 양재훈이 이 기록을 0.12초 줄이며 한국 신기록을 세워 ‘5분 한국기록 보유자’에 머물러 있었다.
이후 김영범은 8개월 만에 양재훈의 종전 한국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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