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알카라스가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며 기뻐하고 있다.
‘흙신’ 라파엘 나달(38·스페인·세계랭킹 264위)과 ‘차세대 흙신’ 카를로스 알카라스(21·스페인·세계랭킹 2위)가 한 팀을 이뤄 올해 파리올림픽 테니스 남자복식에 출전한다.
또 2022년 US오픈, 지난해 윔블던에 우승에 이어역대 가장 어린 나이(21세)에 하드코트(US오픈)와 잔디코트(윔블던), 클레이코트(프랑스오픈)에서 모두 우승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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