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천재' 메시 "유럽 안가"… "마이애미가 내 마지막 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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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천재' 메시 "유럽 안가"… "마이애미가 내 마지막 소속팀"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가 유럽 무대 복귀설을 전면 부인했다.

13일(한국시각) ESPN과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처음 유럽을 떠나 마이애미로 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만 현재 팀에서 행복하다.마이애미가 내 마지막 소속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 클럽이라는 것은 정했지만 언제까지 뛸지는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아직 축구를 떠날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마이애미에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훈련하는 것을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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