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정은지씨와 제가 둘이 함께 같이 춤을 추는 장면이 있어요.아무래도 (정은지가) 아이돌 출신이다 보니까, 제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배우 이정은과 그룹 에이핑크 소속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2인 1역을 맡아 코믹 연기를 선보일 JTBC 새 주말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가 오는 15일 첫선을 보인다.
이정은은 50대의 모습으로 변신한 이미진을, 정은지는 20대의 이미진을 각각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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