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리그에서 꾸준함을 대표하는 최형우(41·KIA 타이거즈)와 최정(37·SSG 랜더스)이 새 역사를 썼다.
5회 초 세 번째 타석을 맞이한 최형우는 2타점 적시타로 통산 4078루타를 기록했다.
2008년 106안타, 19홈런을 만들어 낸 것을 시작으로 지난 시즌에는 이승엽 감독의 KBO리그 최다 2루타, 최다 타점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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