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女 화장실서 불법 촬영한 10대, 휴대전화까지 버렸으나 결국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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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건물 女 화장실서 불법 촬영한 10대, 휴대전화까지 버렸으나 결국 체포

천안의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 안을 몰래 촬영하던 1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천안 서북구 성정동 한 상가 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을 감추기 위해 도주 중에 휴대전화를 버렸으나, 경찰은 A씨가 버린 휴대전화를 찾아 증거물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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