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반납, 부상에 또 부상까지' LG 오지환 안 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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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반납, 부상에 또 부상까지' LG 오지환 안 풀리네

LG 트윈스 오지환이 힘겨운 2024시즌을 보내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오지환의 복귀까지 한 달 이상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오지환은 코치진과 상의 끝에 개막 3주 만에 주장의 무게감을 내려놓기로 했다.오지환은 "팀이 시즌 초반 더 분위기가 처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아무래도 표정이나 분위기에서 팀원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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