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면 갑자기 50대 몸으로 변해버리는 취준생 이미진의 이야기를 다루는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낮은 이정은, 밤은 정은지가 각각 맡아 연기한다.
이형민 감독은 이정은과 정은지의 캐스팅을 언급하며 "두 분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캐스팅이 됐다.이정은 씨가 저희 드라마에 관심을 보인다고 하셨을 때 너무 좋았다.그리고 정은지 씨도 정말 팬이 많지 않나.두 사람이 한 사람을 연기했을 때 어떨까 궁금했고, 현장에서 너무 좋았다"고 만족했다.
2인 1역을 연기한 이정은과 정은지는 한 화면에서 함께 할 수 없었지만, 최진혁은 두 사람과 함께 다채로운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