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가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이정은과 2인 1역으로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배님과 함께 작품을 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촬영을 하다 보니 내가 역시나 많이 배울 수 있고 좋은 분들과 합을 맞추면서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구나 싶었다.2인 1역이라는 그 매력이 정말 너무 좋았다"고 만족했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