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권익위 '명품백 수수 사건' 자료 정보공개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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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권익위 '명품백 수수 사건' 자료 정보공개 청구

참여연대는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을 종결 처리한 국민권익위원회를 상대로 전원위 회의록, 회의 자료, 결정문 정보공개를 청구했다고 13일 밝혔다.

참여연대는 또 자신들이 명품가방 수수 사건을 권익위에 신고한 당사자인데도 아직까지 결정문을 받지 못했다며 회의 관련 자료를 즉시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권익위는 참여연대가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 부부와 명품가방을 건넨 최재영 목사를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신고한 사건을 접수하고 한 차례 기간을 연장해 6개월 만인 지난 10일 '위반 사항 없음'으로 종결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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