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최근 서울지하철 3호선 열차 내에서 목격된 ‘치마 입은 남성’의 구걸 및 위협행위에 대해 공식 앱인 ‘또타지하철’의 ‘긴급상황’ 기능을 이용한 신속한 신고를 13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공사는 해당 사항 목격 시에는 직원이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해 해당 행위를 제지할 수 있도록 승객 신고가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전동차 안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사건을 접수한 지하철보안관과 해당 열차 도착역에 근무하는 직원이 신속 출동, 경찰 및 소방 등 유관기관 도착 시까지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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