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서 성장한 시거, 친정팀 상대 결승 스리런포...오타니와 DH 대결도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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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서 성장한 시거, 친정팀 상대 결승 스리런포...오타니와 DH 대결도 판정승

시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3타점을 기록하며 소속팀 텍사스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시거는 택사스가 다저스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에게 1회 말 선제 홈런을 맞고 0-1로 지고 있던 5회 초, 1사 1·2루에서 상대 선발 투수 워커 뷸러와 풀카운트 승부를 펼쳤고, 7구째 가운데 95.9마일(154.3㎞/h) 포심 패스트볼(직구)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역대 스리런홈런으로 연결했다.

13일 다저스전은 시거가 친정팀을 상대로 나선 두 번째 경기이자, 다저 스타디움에서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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