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전 세계 프로 골프 선수 중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선수는 LIV 골프 소속의 욘 람(스페인)으로 밝혀졌다.
람은 지난해 12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로 옮기면서 최대 4억 5000만 달러로 추정되는 이적료를 받았다.
3위는 6700만 달러의 타이거 우즈, 4위는 6100만 달러의 스코티 셰플러(이상 미국)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