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男포켓볼에 ‘20대 영건’ 등장 경규민 전국대회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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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男포켓볼에 ‘20대 영건’ 등장 경규민 전국대회 첫 우승

국내 포켓볼 떠오르는 신예 경규민(26)이 전국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국내랭킹 10위 경규민(광주당구연맹)은 최근 전주시 완산구 스피너스포켓클럽에서 열린 ‘2024 KBF디비전리그 D3 포켓9볼 1차대회’(이하 디비전포켓9볼1차대회) 결승에서 김경철(월드풀라이프D)을 세트스코어 10:2로 물리치고 1위에 올랐다.

경규민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자신의 전국대회 최고 성적(종전 준우승)을 갱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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