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구하려 강에 뛰어들고 흉기에 맞서…경찰청장, 우수 경찰관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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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구하려 강에 뛰어들고 흉기에 맞서…경찰청장, 우수 경찰관 초청

윤희근 경찰청장은 13일 우수 현장 경찰관 9명과 순직 경찰관의 유족을 위한 기부 달리기 행사를 개최한 경찰관 6명을 경찰청으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영산강에 빠진 시민을 구조한 광주북부경찰서 김경순 경사와 정유철 경위가 참석했다.

김 경사와 정 경위는 지난 4월 22일 ‘한 남성이 영산강에 빠져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해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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