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에서 이정현은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한다.
그녀는 "가족같은 방송이라서 처음 말씀드린다.둘째가 생겼다.편스토랑이 임신 명당인 것 같다.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둘째 기대를 안했는데 감사하다"고 전한다.
1800평 규모의 해당 건물에 이정현 남편은 정형외과를 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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