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건강 적신호 어쩌나…"폐 염증 재발에 잠도 못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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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건강 적신호 어쩌나…"폐 염증 재발에 잠도 못 자"

방송인 홍석천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11일 홍석천은 개인 계정에 "예전에 생겼던 폐에 염증이 다시 좀 재발한 듯하다"는 말을 시작으로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이어 홍석천은 "기침도 심하고 잠도 못 자고 마음도 아프다.내 인생은 참 슬프다.일로 운동으로 이겨내자.빨리 건강도 다시 찾자"라며 기침, 가래약이 담긴 약 봉투를 올려 건강 상태를 걱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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