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8년째 이어진 체코 글로벌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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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8년째 이어진 체코 글로벌봉사단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세계태권도연맹 및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 함께 10일(현지시간)부터 체코 프라하 및 신규 원전 건설 예정지인 트레비치 등지에서 문화 교류를 포함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지난 2017년부터 해마다 체코 글로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봉사단 파견이 어려운 2020년과 2021년에는 체코 복지시설에 물품을 지원하는 등 8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전혜수 한수원 상생협력처장은 "한수원은 그동안 체코 신규 원전 건설 예정지역 주민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지역 신뢰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봉사단이 며칠 동안 열심히 준비한만큼 지역 주민들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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