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명 밀크티 전문점의 한 직원이 매장 싱크대에서 발을 씻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 청년일보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국 온라인커뮤니티(SNS)에서 밀크티 전문점 미쉐빙청(蜜雪氷城)의 한 남성 직원이 싱크대에서 발을 씻는 영상이 확산됐다.
미쉐빙청 측은 11일 조사 결과 해당 영상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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