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불법튜닝 자동차 일제단속 23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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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불법튜닝 자동차 일제단속 23건 적발

가평군은 최근 자동차 안전 운행을 위한 불법 튜닝 자동차에 대한 상반기 일제단속을 실시해 23건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등화장치 개조, 등록번호판 기준 위반, 안전기준에서 정하지 않은 구조 및 장치 등에 대한 불법튜닝, 화물자동차 판스프링 설치 등이었다.

탁혜경 교통과장은 “자동차의 구조와 장치는 차량안전운행에 매우 중요해 앞으로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며 “항상 자동차 안전 기준을 유지하고, 튜닝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승인을 받아 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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