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이 12일 경기도 의회 제375회 제2차 정례회 일문일답 시간을 통해 경기도지사와 경기도교육감을 상대로 ▲ 경기도장애인오케스트라 창단 ▲ 사회복지종사자 경력인정 범위 개선 필요성 ▲ 경기도장애인종합회관 건립 ▲ 경기도 복지국 내 장애인 관련 예산 확대 필요성 ▲ 학교 내 전기차 주차구역 및 충전시설 설치 문제점 ▲ 학교 내 위험시설에 대한 관리 인력 부족 ▲ 양주 율정중학교 개교 지연으로 인한 통학 안전과 학습권 침해 ▲ 장애인식개선공감학교 운영에 대해 질의했다.
장애인식개선 공감학교 운영에 대해서는 “장애인식 개선교육은 장애인 당사자와 학생들이 서로 공감하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하나씩 개선해 나갈 때 큰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하면서 “올해 장애인식개선 공감학교 운영을 할 때 장애인 당사자에 의한 교육이 철저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완하고, 2025년부터 교육과정 내 모든 학급이 장애인 당사자 강사에 의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1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다.
장애인식개선교육과 관련해서는 장애인 당사자에 의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심 있게 살피고, 장애인식개선 공감학교 예산을 추가해 교육을 내실 있게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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